냉장고와 벽 사이, 세탁기 옆 빈틈 등 일상 속 ‘애매한 공간’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그 공간을 그냥 두긴 아쉽고, 애써 활용하려니 맞는 수납용품을 찾기 어렵다.

쉐하메이트 김호두님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시장 조사를 시작했다. 여러 제품을 비교하던 중, 폭 16.5cm의 ‘딱 맞는’ 틈새 수납 트롤리를 발견하게 된다.

틈새공간 100%활용하는 슬림 트롤리 국내 생산이다.

[디베르소X쉐하] 베이직 슬림 수납 트롤리

“이케아 제품도 좋았지만, 우리 집 사이즈보다 살짝 넓더라고요. 그러다 발견한 게 바로 이 디베르소 제품이었어요.”

틈새트롤리 영상으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q5m0H5Ii1fM

자투리 공간을 ‘수납존’으로 바꾸는 4단 트롤리

김호두님이 선택한 제품은 디베르소 베이직 틈새 수납 트롤리(4단)이다. 폭 16.5cm, 높이 110cm의 슬림한 규격 덕분에 대부분의 냉장고 옆 공간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특히 4단 구성은 생각보다 넉넉해, 간식, 조미료, 생필품 등 자주 쓰는 소형 물품들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각 단마다 높은 턱/낮은 턱이 구분돼 있어 물건을 꺼낼 때 걸림 없이 부드럽게 사용 가능하다.

트롤리의 수납력

“정말 편했어요. 낮은 턱 쪽으로 꺼내면 되고, 높은 턱 쪽은 잘 흘러내리지도 않고요.”

무엇보다 이 제품은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소재나 마감에 있어 더욱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제품이 일반 유통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판매된다는 것이다. 쉐하메이트 김호두님괘 쉐하가 제작사와 함께 최소 마진으로 협의한 결과다. 그 결과, 해당 트롤리는 대폭 저렴한 가격에 처음 판매하기로 협의했다.

디베르소 측에서도 “이 가격은 다시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쉐하마켓에서 한정 수량 공개 중 현재 해당 제품은 쉐하마켓 한정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쉐하에서는 ‘생활 공간을 바꾸는 작은 선택’을 테마로 실용성 높은 제품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다. 냉장고 옆 자투리 공간이 늘 아쉽게 느껴졌다면, 지금이 바로 실용 아이템을 들일 타이밍이다.

[디베르소X쉐하] 베이직 슬림 수납 트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