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브리띵 25편] 포크로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https://www.youtube.com/watch?v=BEsoc60XHdk 포크의 변신은 무죄! 휴대폰 거치대의 무한한 활용! 이색적으로 만들어보면 좋을 듯한 '포크 휴대폰 거치대' 약간의 힘 조절이 필요한 DIY이니 어린이들이 만들 땐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보아요~ 아주 간단하니 만들어볼까요? :D 포크의 번호 순서대로 따라와 주시면 된답니다. :D ※ 포크가 뾰족하니 손 조심하는 것은...
https://www.youtube.com/watch?v=BEsoc60XHdk 포크의 변신은 무죄! 휴대폰 거치대의 무한한 활용! 이색적으로 만들어보면 좋을 듯한 '포크 휴대폰 거치대' 약간의 힘 조절이 필요한 DIY이니 어린이들이 만들 땐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보아요~ 아주 간단하니 만들어볼까요? :D 포크의 번호 순서대로 따라와 주시면 된답니다. :D ※ 포크가 뾰족하니 손 조심하는 것은...
https://www.youtube.com/watch?v=sI4KoilA4NE 개성 있는 휴대폰 케이스 만들기! 압화를 이용하여 휴대폰 케이스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초간단으로 나만의 개성을 가진 휴대폰 케이스를 만들어봐요 :)...
https://www.youtube.com/watch?v=hDWvuU3JZZk 바나나맛 단지우유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만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이거 .. 정말 바나나우유맛이랑 똑같은 맛이 나거든요! 바나나를 으깨넣거나, 바나나 우유의 노란색을 내기위해 무향의 색소를 넣는 것이 아닌 바나나 과즙색소를 사용해 바나나맛이 정말 강하고 달콤하답니다~! [재료]계란 흰자 4개설탕 35g계란노른자 4개설탕 50g식물성오일 40g생크림 50g바닐라 익스트랙 1T박력분 100g바나나...
https://www.youtube.com/watch?v=GMX8nELmCcg 안녕하세요 ^^;; (아.. 도련님? 서방님? 아가씨는 아닐 텐데 ㅠㅠ 뭐라고 불러야 하지? ㅠㅠ) ①남편이 알아야 할 처가 식구 호칭 ☞ 아내 오빠의 '처' : 호칭은 '아주머니'로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지칭할 때에는 '아주머니'가 아닌 '처남댁'이라고 해야...
https://www.youtube.com/watch?v=-Xw2WAnfoUM 지나 여름 우리를 뜨겁게 달군 리우 올림픽 막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아직 경기는 끝나지 않았다~!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되는 리우 패럴림픽!! 그런데 패럴림픽이 뭐냐고?? 그럼 이제부터 패럴림픽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4dawejj_yY 찌고, 굽고, 튀기고- 언제 어느때 먹어도 맛있는 만두 좋아하시는 분들 많죠. 만두는 푸짐하게 소를 넣고 빚는 재미가 있는 메뉴기도 한데요. 이번 키친 가이드는 만두 빚는 다섯 가지 방법에 대해 소개하려고 해요~ 우리에게 익숙한 모양부터 색다른 모양까지,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https://www.youtube.com/...
https://www.youtube.com/watch?v=LmWjBOg6tkQ 바삭바삭 너무나도 맛있는 새우튀김을 만들어 봤어요! 그냥 먹어도 좋고 우동, 덮밥을 만들어 먹어도 좋아요 ! 많이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두고 바로바로 튀겨 드시면 됩니다~ [재료]손질된새우(머리, 껍질제거)밀가루달걀1개빵가루소금후추레몬즙 약간 더 많은 영상을 보고 싶다면? '달나' 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watch?v=UuSDBqNh6aE 자취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 치킨 마요 덮밥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쉽게 만들 수 있으니 집에서 꼭 만들어 보세요 :) [재료] 닭가슴살 120g청주 1T소금 약간후추 약간달걀 2개양파 1/2개마늘 1/2T간장 2Tasd맛술 1T올리고당 1T밥 1공기마요네즈 1T쪽파 2T...
안녕하세요? 트래블러 제나입니다. 오늘은 스페인여행시리즈 4번째 시간으로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도시, 세비야를 드디어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바르셀로나를 거쳐 그라나다에서 기차를 타고 3시간을 달려 만났던 곳. 철저한 계획 속에 여행을 하는 편인데, 세비야만큼은 그냥 있는 그대로 마음 가는 대로 여행을 하고 싶어, 큰 틀만 정해 놓고, 무계획으로 떠났던 곳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