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니참㈜(대표 김성원)이 대표 유아 기저귀 브랜드 ‘마미포코’의 주력 제품 3종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제품은 ▲하이퍼드라이 팬티 ▲슈퍼컴포트 팬티 ▲꿀잠팬티로, 흡수력·편안함·샘방지 등 주요 기능을 대폭 강화해 아이와 부모 모두의 만족도를 높였다.

먼저 ‘하이퍼드라이 팬티’는 한층 강화된 흡수력과 보송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기저귀 시트에서의 건조감을 기존 대비 약 20% 개선했으며, 탑시트 소재 업그레이드를 통해 넉넉한 흡수량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재흡수(역류) 가능성을 줄였다. 덕분에 장시간 착용 시에도 피부가 더 산뜻하게 유지된다.
‘슈퍼컴포트 팬티’는 이름 그대로 ‘슈퍼’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새로운 ‘에어 쿠션’ 소재를 적용해 폭신한 감촉과 함께 부드럽게 늘어나는 허리 밴드가 아이의 움직임에 자연스럽게 밀착된다. 다양한 체형의 아이들에게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밤 전용 기저귀인 ‘꿀잠팬티’는 ‘이중 옆샘 방지 밴드’를 신기술로 적용했다. 다리 사이로 새는 분변을 내부와 외부에서 이중으로 차단해 밤새 뒤척이는 아이도 안심하고 숙면할 수 있다. 최대 5회 분량의 소변을 흡수할 수 있을 정도로 흡수력도 크게 향상됐다.
엘지유니참 마미포코 관계자는 “고객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반영해 대표 제품 3종을 리뉴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보다 세분화된 육아 니즈에 부응하고,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