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을 맞아 피자헛의 인기 프로모션 ‘반값다 피자헛’이 5월에도 이어집니다.
이번 달에는 주중 할인 대상 메뉴가 새롭게 바뀌었는데요, 기존 ‘수퍼슈프림’ 대신 ‘직화불고기 피자’가 반값 혜택을 받습니다. 직화로 구운 불고기에 각종 토핑을 더한 메뉴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맛이라 많은 이들의 선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는 익숙한 혜택 그대로!
L사이즈 프리미엄 피자를 포장 주문하면 동일 사이즈 피자 한 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는 1+1 혜택이 계속됩니다. 첫 번째 피자를 프리미엄 메뉴로 선택하면, 두 번째는 모든 L사이즈 중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는 점도 반가운 부분이죠.
이 프로모션은 피자헛 홈페이지, 앱, 콜센터 주문에 한해 적용되며, 일부 매장(사북고한점, 단양점, 잠실야구장점, 천안SDI점)은 제외됩니다.
피자헛 관계자는 “전국 확대 이후 피자헛을 다시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5월에도 더 많은 분들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피자헛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