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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 미안하다 몰라봐서…

이스탄불. 미안하다 몰라봐서…

하루가 24시간 밖에 되지않는다는 것이 처음으로 아쉽게 느껴졌던 3박 4일간의 이스탄불 일정을 마무리했다. 여행의 시작 맨처음 대장정의 시작을 어느 도시로 할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다. 티켓팅을 목전에 두고 로마행에서 이스탄불로 급선회를 한다. 이유는 아주 오랫동안 맘 한켠을 차지하고 있던 이 도시를 더 이상 외면 하기엔 너무 했다 싶었다. 이스탄불을 끼워넣으면서...

작성자: 트래블러 제나
오랜만의 유럽행, 유럽대장정의 첫 도시에 도착했다.

오랜만의 유럽행, 유럽대장정의 첫 도시에 도착했다.

오랜만에 유럽행이다. 2019년 10월, 이탈리아 소도시 여행을 끝으로 반강제적으로 발길을 끊어야했다. 그리고 거의 4년만. 유럽이야 뭐 얼마나 달라졌겠냐만은 그 사이 내가 많이 변한듯 하다.� 여정을 준비하는 내내 설레임 보다는 두려움이 곁을 함께 했다. 30일이 넘는 꽉찬 일정. 그 열정과 욕심만큼은 과거 신대륙 개척자들 못지 않지만, 공백기만큼 허술하고 물러진 나와 마주한다....

작성자: 트래블러 제나
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코스 BEST 5

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코스 BEST 5

https://www.youtube.com/watch?v=0Dh4gYllBOs 매번 데이트 코스 정하기 쉽지않죠? 고민하시고 계신다면 바로 여기로 걱정하지말고 놀러가세요~ 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5가지 코스를 추천합니다!! 매번 데이트 코스 정하기 쉽지않죠? 고민하시고 계신다면 바로 여기로 걱정하지말고 놀러가세요~ 경기도에서 즐기는 이색 데이트 5가지 코스를 추천합니다!! 1. 광주 화담숲 도시를 떠나 숲 속을...

작성자: 쉐어하우스
수원을 여행하다! 고즈넉한 "화성행궁"과 "공방거리"

수원을 여행하다! 고즈넉한 "화성행궁"과 "공방거리"

대한민국 골목골목 돌아다니기! 이번엔 '수원'에 있는 공방거리를 둘러봤습니다! 공방거리 주변의 모습과 즐길거리가 한가득! 즐거운 수원여행! 1. 공방거리 화성 행궁에서 남문 방향의 골목길에 들어서면 수원의 인사동이라 불리는 아기자기한 공방 거리가 펼쳐지는데요, 다양한 공방과 갤러리 그리고 카페와 맛집이 늘어서 있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많답니다. 또한 주말이면 벼룩시장 등 여러 행사가...

작성자: 골목영상
영화 같은 현실

영화 같은 현실

현실이 영화보다 스펙터클하다. 좋은 뉴스는 보기 힘들고, 사건과 사고는 끝없이 터진다. 그럼에도 희망을 갖자는 말도 힘을 얻기 어려워 보인다. 나는 요즘 글 쓰는 기획자로서 좋은 영향력에 대해 고민 중이다. 당신의 좋은 생각을 기다립니다. ceo@storee1.com 영화제의 총감독 나는 세상이 코로나로 어지럽던 시기에 춘사국제영화제의 총감독으로 일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작성자: 김우정
[공존의 독자미감] 남해는 보물섬이 맞다. 이런 보물같은 맛집이 숨어있으니, 남해 짱구식당

[공존의 독자미감] 남해는 보물섬이 맞다. 이런 보물같은 맛집이 숨어있으니, 남해 짱구식당

메뉴판에도 적혀있지만 카드결재시 공기밥 별도. 그런데, 나는 촉촉뜨끈한 새밥을 받아놓고 이걸 가지고 트집을 잡진 못하겠다. 세상에 이런 밥집이 없다. 그것은 논외로 치고 딱 하나의 단점은, 무조건 과식을 하고 나오게 된다는 것. "짱구식당 있었잖아." 우리가 태풍으로 인해 이틀간 칩거를 한 끝에 모처럼 제대로 남해 여행을 즐기기로 한 날이었다. 그래서...

작성자: 공존
가을의 문턱에 챙기는 건강, 용과 투톤 스무디!

가을의 문턱에 챙기는 건강, 용과 투톤 스무디!

과일의 겉모습이 용이 여의주를 물고 있는 것 같이 생겼다는 이유로 용과라고 불린다. 영어로는 피타야(pitaya)라고도 불린다. 반으로 가르면 과육에 흑임자 같이 생긴 씨가 가득하고 과육색깔은 흰색, 붉은색, 노란색의 세 종류가 있지만 맛은 비슷한 편이다. 낯선 과일로 생각되던 과일인 용과는 예전에는 동남아 여행을 가면 호텔 뷔페에서 볼 수 있었던 과일이었다....

[독자미감] 라멘 문외한이 남해 라멘집에 가보았다. 일식면예찬

[독자미감] 라멘 문외한이 남해 라멘집에 가보았다. 일식면예찬

나는 라멘에 대해 아는 바가 적다. 일본 여행을 가 본 적도 없고, 평생에 걸쳐 라멘을 먹어본 일이 손에 꼽는다. 그도 그럴 것이 라멘이라는 것 자체가 우리나라의 순대국이나 국수 포지션이라, 한국인이면 가까운 곳에 있는 해장국, 순대국, 중국집, 국수집을 찾지 굳이 라멘을 수시로 찾을 일이 잘 없다. 규동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작성자: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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