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인상을 결정짓는 데 있어 인솔자의 역할은 생각보다 크다. 특히 패키지여행에서는 ‘인천공항부터 인천공항까지’ 함께하는 동반자인 만큼, 인솔자의 전문성과 태도는 여행의 품격과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모두투어는 이러한 점에 주목해, 고객 리뷰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고의 인솔자와 함께 떠나는 유럽 여행 기획전 ‘인솔의 신’을 선보였다.

이번 기획전은 최근 1년간 누적된 3만5000건이 넘는 고객 리뷰를 바탕으로 만족도 상위 인솔자 15인을 엄선해 구성됐다. 선정된 인솔자들은 모두 평균 25년 이상의 유럽 전문 경력을 갖춘 베테랑들로, 깊이 있는 지역 이해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 전반에 걸쳐 안정감 있는 진행을 책임진다. 실제로 이들이 참여한 상품 대부분은 고객들의 반복 예약이 많고 후기 평점도 높게 나타났다.

눈에 띄는 점은 만족도 상위 1위부터 4위까지의 인솔자가 모두 프리미엄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 상품을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단순히 좋은 일정만으로는 고객의 만족을 얻기 어렵고, 인솔자의 실력이 브랜드 신뢰도에 직결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프랑스 몽생미셸 / 사진=모두투어 제공

대표 상품인 ‘[모두시그니처] 인솔의 신, 서유럽 10일’은 노팁, 노옵션, 노쇼핑이라는 명확한 정책으로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유럽 직항 노선을 이용하며, 숙박은 전 일정 4성급 이상의 월드 체인 호텔로 구성되어 편안한 일정이 가능하다. 여행지는 파리와 로마, 베네치아, 피렌체, 인터라켄, 바티칸 등 유럽 핵심 도시를 두루 아우르며, 융프라우 전망대, 마테호른 호수, 아말피 해변 마을, 포지타노 전망대, 베르사유 궁전 내부 관람 등 다채로운 현지 체험도 함께 담았다.

뿐만 아니라 에펠탑 내부 입장, 로마 벤츠 투어, 베네치아 곤돌라 탑승 등 인기 선택 관광이 포함되어 있고, 미쉐린 가이드에 소개된 피오렌티나 티본스테이크 레스토랑, 에스카르고, 비프 부르기뇽, 베네치아 해산물 요리, 센강 디너 크루즈까지 유럽 각지의 미식 경험도 놓치지 않는다.

모두투어 상품 본부장 이대혁은 “이번 기획전은 여행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인솔자의 전문성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패키지 상품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행의 품질은 결국 사람이 만든다’는 모두투어의 철학이 반영된 이번 기획전은 현재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