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에 위치한 매일유업 관계사 상하농원이 건강한 재료와 맛을 담은 프리미엄 간식 ‘상하농원 황토 고구마칩’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주목받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즐거움을 추구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했다. 특히 고창 황토밭에서 재배된 무농약 고구마를 껍질째 썰어 튀긴 방식으로 만들어, 고구마 본연의 고소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이다.

고구마를 증숙하지 않고 생고구마 상태로 바로 유탕 처리하는 제조 공정을 통해 고소하고 담백한 단맛을 구현했으며, 표면에는 유기농 설탕을 얇게 코팅해 자연스러운 단맛을 더했다. 40g 소용량으로 출시돼 소풍, 나들이, 홈카페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HACCP(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제조됐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상생형 상품으로도 의미를 더한다.
상하농원은 이번 고구마칩 출시로 기존의 ‘고구마말랭이’, ‘고구마스틱’에 이어 고구마 간식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황토 고구마칩’은 상하농원 파머스마켓과 공식 온라인몰은 물론, 쿠팡과 마켓컬리 등 주요 유통채널에도 순차적으로 입점할 예정이다.
한편, 상하농원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몰에서 고구마 간식 기획전을 진행 중이다. 황토 고구마칩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고객을 위한 한정 혜택도 마련돼 있다.
상하농원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이 원산지와 제조 과정을 꼼꼼히 따지는 경향이 뚜렷해졌다”며, “황토 고구마칩은 자연 재료에 정성을 더한 프리미엄 간식으로, 건강과 맛, 정직함을 동시에 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