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까지. 5월은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딱 좋은 달이에요. 하지만 매년 돌아오는 기념일 앞에서 선물 고민은 늘 새롭죠. '실용적인데 예쁘고, 오래 두고 기억에 남을 만한 거 없을까?' 그럴 땐 패션 브랜드 코치(COACH)에서 답을 찾아보세요.

엄마와 딸이 함께 드는 가방

체인 태비백, 두 세대를 잇는 감각 / 코치 제공

가방 하나로 엄마와 딸이 취향을 공유할 수 있다면, 그건 정말 잘 만든 디자인이 아닐까요? 코치의 시그니처 라인 ‘태비백’이 이번 시즌, 체인 스트랩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됐습니다.

부드러운 가죽에 고급스러운 체인 디테일이 더해졌고, 스트랩은 토트부터 숄더, 크로스까지 자유롭게 바꿀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색상도 초크, 허니브라운, 블랙 등 세련된 컬러로 구성되어 있어 세대와 취향을 넘나들며 두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이에요.

어떤 옷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며, 선물로 받으면 '이건 나를 많이 생각했구나' 싶은 감동이 생길지도 몰라요.

새로운 시작을 기념하는 첫 가방

브루클린 숄더백, 성년의 날 선물로 추천 / 코치 제공

스무 살. 혹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시기.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방향이 막 시작되는 시점이죠. 그 소중한 순간에 전할 수 있는 선물이라면, 실용성과 의미를 동시에 담은 가방이 어울릴 거예요.

코치의 브루클린 숄더백은 미니멀한 디자인에 부드러운 내추럴 그레인 가죽을 사용해 시간이 지나도 멋스럽게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여기에 자석 플랩과 넉넉한 수납공간, 부드러운 스트랩까지 일상에서 자주 들게 되는 요소들로 채워져 있죠.

선물로 건네기 좋은 크기와 안정감 있는 컬러 구성, 그리고 브랜드 특유의 담백한 멋이 어우러진 가방입니다.

누구나 신을 수 있는 감각적인 스니커즈

소호 스니커즈, 일상에 센스를 더하다 / 코치 제공

5월은 외출이 많아지는 계절이죠. 이럴 때 필요한 건 편하지만 스타일도 살릴 수 있는 신발. 코치의 소호 스니커즈는 1980~90년대의 클래식한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디자인으로, 요즘 젊은 세대에겐 새롭고, 중장년층에겐 익숙하지만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특히 밑창에 새겨진 뉴욕 맨해튼 지도와 코치 본사가 위치한 허드슨 야드를 상징하는 디테일은 이 신발을 단순한 스니커즈 이상으로 만들어줍니다. 가죽 소재와 통기성 좋은 원단의 조합,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 구성 덕분에 커플 아이템은 물론, 가족 선물로도 부담 없이 고를 수 있어요.


선물에 센스를 더하고 싶다면 가볍지 않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게. 감사와 애정이 잘 담긴 선물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습니다. 5월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코치의 감각적인 아이템들, 이만한 선택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