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hgHHTbdySJc
옆자리 직장동료의 귀를 파줘야 한다면?! 과연 서로 귀를 파주고 나서 어사탈출이 가능할까요?
옆자리 직장동료의 귀를 파줘야 한다면?! 과연 서로 귀를 파주고 나서 어사탈출이 가능할까요?

어색한 직장동료 친해지길 바라 프로젝트! 함께 일하는 사이에 서로 귀를 파준다면?
우선은 흔히 볼 수 있는 귀이개로 귀를 파줘보았습니다~

딱딱해서 귀에 자극을 주기 쉬운 일반 귀이개, 자칫 잘못하다간 동료를 평생 책임져야(?)할 수도 있을 거 같다는 불안감이 스튜디오를 가득채웠습니다 (불안초조)

그래서 선택한 귀이개, 바로 자극 없이 부드럽게 귀지를 청소해주는 점착식 귀이개로 서로 귀청소를 해줘보았습니다!

일반 면봉보다도 더 부드러운 느낌에 외벽을 긁지 않아 자극도 적은 점착식 귀이개거기에 맛동산 처럼 왕건이 귀지들이 잔뜩 붙어나온다니 귀청소로도 딱!
친해지려고 한 귀파주기가 오히려 귀지파티가 되어서 더 어색해질 뻔 했지만,

오늘도 쉐어하우스는 언제나 그랬듯 화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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