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플레이스의 시그니처 디저트이자 '떠먹는 케이크'로 꼽히는 '아박(아이스박스)'이 역대급 업그레이드를 단행했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디저트 업계의 핵심 트렌드인 '식감'을 적극 반영한 신제품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과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 2종을 출시했다.
2015년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4,500만 개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온 아박 시리즈는 특유의 꾸덕하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이번 신메뉴는 오리지널리티를 고스란히 살리면서도, 입안에서 바삭하게 씹히는 초코볼을 더해 식감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아박의 진한 질감과 최상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전용 초코볼을 별도로 개발해 적용했을 만큼 완성도를 높였다.

'떠먹는 초코 크런치 아박'은 진한 마스카포네 초코 크림과 블랙 쿠키의 조합에 크런치 초코볼을 가득 더해 입체적인 초콜릿 풍미를 자랑한다. 상큼한 매력을 강조한 '떠먹는 딸기 초코 크런치 아박'은 화이트 바닐라 초코 크림과 베리 콤포트를 마블 형태로 쌓아 올렸으며, 달콤한 크림 사이에 상큼한 딸기 맛과 바삭한 초코볼이 조화를 이뤄 산뜻한 맛을 선사한다.
그동안 말차, 우베 등 트렌디한 플레이버로 SNS를 뜨겁게 달궜던 투썸플레이스가 이번에는 '바삭함'을 무기로 꺼내 들었다. 일상 속에서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이번 신제품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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