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차세대 Z세대 아이콘인 그룹 아일릿(ILLIT)의 멤버 원희를 신규 캠페인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인 봄·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간 투썸플레이스는 배우와 아티스트를 활용한 시네마틱한 비주얼과 강렬한 서사가 담긴 광고로 이른바 ‘광고 맛집’이라 불려왔다. 이번 시즌에는 대중성과 탄탄한 팬덤을 동시에 보유한 아일릿 원희를 내세워, 기존의 무게감 있는 스타일과는 차별화된 신선하고 감각적인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모델로 선정된 아일릿 원희는 무대 위의 완성도 높은 모습은 물론, 일상 속의 솔직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호감형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원희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브랜드의 트렌디한 이미지와 만나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투썸플레이스의 봄·여름 시즌 제품 전반을 아우르며 진행된다. 특히 오는 4월에는 원희의 매력을 감각적인 연출로 담아낸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며, 일상 속 디저트 경험을 보다 친근하고 세련되게 전달할 예정이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아일릿 원희의 밝은 에너지가 이번 캠페인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기존과는 또 다른 장르의 광고를 통해 투썸플레이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리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