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본격적인 딸기 철을 맞아 제철 생딸기의 풍미를 다채롭게 해석한 ‘스트로베리 시즌 음료 4종’을 한정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라인업은 매년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맛이 검증된 클래식 메뉴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신메뉴를 조화롭게 구성하여 소비자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안한다.
검증된 인기 메뉴의 귀환, ‘10초에 한 잔’ 신화 잇는다
투썸플레이스는 먼저 매 시즌 기록적인 판매량을 자랑하며 맛을 인정받은 스테디셀러 메뉴를 전면에 내세웠다. 지난 시즌 ‘10초에 한 잔’ 판매되는 기염을 토했던 ‘딸기 듬뿍 라떼’는 달콤한 딸기에 고소한 우유를 더해 부드러운 목넘김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빨간 딸기의 색감과 하얀 우유가 어우러진 시각적 요소는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또한 제철 생딸기 본연의 상큼하고 진한 풍미를 그대로 담아낸 ‘생딸기 듬뿍 주스’ 역시 기본에 충실한 맛을 바탕으로 이번 시즌에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MZ세대 취향 저격한 트렌디한 쉐이크 신메뉴 2종
기존 인기 메뉴와 더불어, 새로운 미식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와 계절에 상관없이 시원한 음료를 즐기는 이른바 ‘얼죽아’ 소비자들을 위한 쉐이크 라인업도 새롭게 강화했다.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딸기 밀크 쉐이크’는 상큼한 딸기에 바닐라 빈의 깊은 풍미를 더해 달콤함을 극대화했으며, 음료 중간에 초콜릿 칩을 배치해 씹는 재미가 있는 독특한 식감을 구현했다. 함께 출시된 ‘딸기 바나나 쉐이크’는 딸기와 바나나의 대중적인 조합을 부드러운 쉐이크 형태로 풀어냈으며, 빨간색과 노란색이 조화를 이룬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이번 시즌 라인업이 선호도가 검증된 코어 메뉴와 MZ세대의 취향을 정조준한 신메뉴의 조화를 통해 딸기 음료 트렌드를 선도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의 즐거움을 가장 맛있게 전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음료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번 스트로베리 시즌 음료 4종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상황에 따라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