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테이스티 저니(Tasty Journey)’ 프로그램의 신메뉴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2월 5일 첫선을 보인 ‘유용욱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는 출시 첫날부터 판매 중인 모든 매장에서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했다. 현재 리저브 광화문점, 망원한강공원점, 서울숲역점, 스타필드코엑스몰R점, 용산역써밋R점 등 5개 거점 매장에서 한정 판매되고 있는 이 제품은 기존 인기 샌드위치 대비 2~5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해당 매장 내 판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바베큐 전문가인 유용욱 바베큐연구소 소장과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두툼한 로스트 비프 큐브와 불향을 입힌 그릴드 비프를 조화롭게 구성해 깊은 풍미를 살렸으며, 한국식 간장 소스와 시그니처 화이트 소스를 곁들여 풍성한 감칠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스타벅스는 제품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다양한 고객 이벤트와 판매처 확대를 결정했다. 우선 12월 19일 오후 12시 30분부터 스타벅스 리저브 광화문점에서 유용욱 셰프가 직접 샌드위치를 제조해 판매하는 쿠킹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착순 70명에게는 셰프가 만든 샌드위치와 함께 리저브 음료 1잔, 휴대용 런치박스를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 외 지역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해 오는 12월 26일부터 판매 매장을 10곳으로 확대한다. 추가되는 매장은 센터필드R점, 대구그랜드호텔R점, 나주혁신DT점, 전주에코DT점, 명지강변DT점이다. 이를 기념해 26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각 매장별 선착순 구매 고객 1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1잔을 즉시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된다.

스타벅스 최현정 식음개발담당은 “유용욱 바베큐 투컷 비프 샌드위치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와 함께 즐길 때 바베큐 특유의 풍미가 극대화되는 메뉴”라며, “앞으로도 ‘테이스티 저니’를 통해 고객들에게 스타벅스만의 스토리가 담긴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테이스티 저니’는 2024년 10월부터 시작된 컬래버레이션 프로그램으로, ‘맛으로 떠나는 짧은 여행’이라는 콘셉트 아래 고객들에게 일상 속 새로운 미식의 즐거움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