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 ‘슈퍼스타(Superstar)’와 ‘파이어버드(Firebird) 트랙수트’를 조명하는 글로벌 캠페인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Superstar: The Original)’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제니, 사무엘 L. 잭슨, 미시 엘리엇, 앤서니 에드워즈 등 음악·패션·스포츠 분야를 대표하는 8인의 글로벌 아이콘이 참여해 세대를 초월한 오리지널리티의 가치를 전한다.

슈퍼스타는 50년 넘게 농구 코트, 무대, 거리, 런웨이 등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스트릿웨어를 대표하는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월 공개된 ‘디 오리지널’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슈퍼스타의 문화적 영향력을 부각한다.

캠페인 영상은 흑백 대비가 돋보이는 시그니처 컬러웨이 ‘블랙 앤 화이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영화감독 티보 그레베(Thibaut Grevet)와 협업한 영상은 ‘Pyramids’와 ‘Clocks’ 두 챕터로 제작됐다. 사무엘 L. 잭슨의 내레이션이 돋보이는 ‘Pyramids’에서는 피라미드의 불변성을 슈퍼스타의 지속적인 영향력에 비유했으며, ‘Clocks’에서는 제니를 포함한 8인의 아이콘이 무대에 올라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슈퍼스타 캠페인 이미지

참여 아티스트로는 제니, 사무엘 L. 잭슨, 미시 엘리엇, 스케이트보딩 전설 마크 곤잘레스, NBA 스타 앤서니 에드워즈, 싱어송라이터 티조 터치다운, 모델 겸 배우 가브리엣 등 총 8인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려 슈퍼스타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소화하며, 오리지널스가 추구하는 창의성과 독창성을 표현했다.

특히 글로벌 파트너로 참여한 제니는 캠페인 화보에서 착용한 트랙탑으로 이미 전 세계적인 반향을 일으켰으며, 음악·연기·패션 전 분야에서 새로운 여성 아티스트의 기준을 세우는 ‘오리지널 아이콘’으로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번 캠페인과 함께 선보인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는 출시 50년이 넘도록 스포츠, 패션, 음악계 아이콘들의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3-스트라이프, 트레포일 로고, 다양한 스타일에 어울리는 핏으로, 스트릿 문화 속에서 개성을 표현하는 상징적인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디 오리지널스 허브 갈무리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전국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8월 8일부터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슈퍼스타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아이콘의 포스터와 스티커가 포함된 스페셜 파우치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비하인드 영상, 아티스트 스타일링, 아카이브 콘텐츠 등은 ‘디 오리지널스 허브(The Originals Hub)’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