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이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국정철학인 ‘국민주권정부’를 실현하기 위한 디지털 시도를 본격화했다. 그 첫 행보로, 대통령실은 공식 디지털 굿즈를 29일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 디지털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기록물로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대통령실은 “보다 많은 국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제작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았으며, 스마트워치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사용 가능한 형태로 제작됐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국민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만든 첫 디지털 굿즈인 만큼, 일방적 제공이 아닌 함께 나누는 소통의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며 “국민 여러분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용 후기를 언제든 환영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굿즈는 대통령실 공식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디지털 굿즈 다운로드

대통령실 공식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emyunglee/223944108292 대통령실 홈페이지: https://www.president.go.kr/newsroom/digital_goods
이번 디지털 굿즈는 국가 기관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국민 참여를 유도하고, 소통 채널을 넓히는 새로운 시도로 평가된다. 향후에도 다양한 형식의 디지털 콘텐츠가 국민과 정부를 잇는 창구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