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파자마 이니셜 서비스’를 전국 단위로 확대하며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그동안 일부 수도권 매장에서만 운영되던 이 서비스를 6월부터 전국 96개 매장으로 확대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3월, 수도권 5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되며 기대 이상의 반응을 끌어냈다. 고객들은 파자마에 영문 이니셜이나 짧은 문구를 새겨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파자마’를 완성할 수 있었고, 이와 함께 자주 파자마 세트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상승하며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이니셜 서비스 / 사진=신세계그룹 뉴스룸

자주는 이러한 소비자 반응에 힘입어 이니셜 조합 75가지, 글자체와 색상, 크기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옵션을 마련했다. 신청은 매장에서 가능하며, 최대 7자 내외의 문구도 새길 수 있다. 서비스 이용료는 3,000원이지만, 무료 배송 및 선물 포장 서비스도 제공돼 선물용으로도 인기다. (※매장별 상이)

여기에 더해 자주는 여름철을 겨냥한 신상 파자마 라인업도 함께 공개했다.

포인텔 파자마 세트: 부드러운 여름 니트 소재로 통기성과 신축성이 뛰어나며, 외출복으로도 손색없는 감각적인 디자인.

아일렛 반팔 파자마 세트: 셔링 디테일과 시원한 촉감의 면 소재가 특징. 썸머 더블 코튼 파자마 세트: 이중 순면으로 포근함과 쾌적함을 동시에. 퀵드라이 파자마 세트: 땀을 빠르게 건조시켜 무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착용감 제공.시어서커 파자마 세트: 올록볼록한 요철감으로 피부에 달라붙지 않아 통기성이 우수.리오셀 파자마 세트: 수분 조절 기능이 뛰어난 리오셀 혼방 원단 사용.

자주 관계자는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파자마 이니셜 서비스 확대를 통해 고객들에게 좀 더 깊은 만족감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고객들의 리뷰와 의견, 개선사항을 적극 반영해 파자마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신의 취향이 담긴 잠옷, 이제는 자주(JAJU)에서 완성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