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올여름에도 아샷추 맛집 자리를 굳히기 위해, 신상 아샷추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건 ‘애플 아샷추’와 ‘민트 아샷추’. 작년 여름에 전국을 강타했던 피치 아샷추에 이어, 더 상큼하고 더 시원한 조합으로 돌아온 것!
‘아샷추’는 시원한 아이스티에 에스프레소 샷을 더한 음료로, 과일티의 청량함과 커피의 진한 풍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 포인트다. 특히 투썸은 흔한 분말이 아니라 농축액과 티 원재료를 그대로 살린 프리미엄 베이스를 사용해서, 맛의 깊이가 다르다.

애플 아샷추는 청사과의 달콤한 산미에 캐모마일이 더해져 부드럽고 향긋한 느낌. 여기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면서 상큼하면서도 쿨한 한 모금이 완성된다.
민트 아샷추는 이름부터 이미 시원해진다. 애플민트와 홍차 베이스에 커피가 더해져, 여름에 딱 맞는 청량한 무드의 시그니처 음료로 탄생했다. 그리고 아샷추 신제품과 함께 과일과 티 본연의 풍미를 살린 ‘애플 아이스티’와 ‘민트 아이스티’도 함께 선보이며, 여름철 음료 선택지를 더욱 다양화할 예정이다.
투썸 측은 “작년에 아샷추가 워낙 반응이 좋아서, 올해는 더 다양한 취향을 겨냥해 커피 음료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구성했다”며, “더운 여름, 투썸 아샷추 한 잔으로 일상에 작은 리프레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출시일은 5월 15일!
전국 투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