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이 2025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 ‘우리를 이끌어주는 이들에게(To the Ones Who Carry Us)’를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에는 그래미상 후보에 오른 아티스트 아이스 스파이스(Ice Spice)와 댄서이자 SNS 스타 찰리 다멜리오(Charli D’Amelio)가 등장하며, 브랜드의 젊은 감성과 현대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친구와 함께하는 삶의 장면들을 담아낸 이야기

이번 캠페인은 친구가 소녀의 삶에서 차지하는 보편적이고도 깊은 역할을 주제로 한다. “항상 곁을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를 기념하는 러브레터”라는 콘셉트 아래, 활기찬 도시 풍경 속에서 우정의 다양한 모습과 일상을 비추며, 그 중심에 ‘데코 체인 숄더백(Deco Chain Shoulder Bag)’이 놓인다.

브랜드 CEO 에바 에르드만(Eva Erdmann)은 “깊은 우정의 유대감은 디지털 시대에서 더욱 중요한 닻이 된다”며, “우정을 함께하는 친구처럼 데코 백도 당신의 삶을 빛내줄 동반자”라고 전했다.

Z세대와 연결되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

아이스 스파이스는 “뉴욕에서 자라면서 케이트 스페이드를 늘 좋아했다. 우정을 축하하는 이 캠페인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받는 정서적 지지를 강조했다. 찰리 다멜리오 역시 “오랫동안 팬이었던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우정이 주는 기쁨을 표현할 수 있는 캠페인이 매우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데코 체인 숄더백

이번 컬렉션에서는 블루 멀티 데님, 정글 바인, 피스타치오, 스위트 크림, 아프리콧 크림 등의 신선한 색상으로 재해석된 데코 체인 숄더백을 만나볼 수 있다. 간결한 라인과 미니멀한 형태, 그리고 실용적인 세련됨이 결합된 디자인은 낮부터 밤까지,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모두 소화 가능한 데일리 백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한다.

2025 SS 데코 컬렉션은 현재 케이트 스페이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캠페인 영상은 4월 30일부터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4A05Tb86V5I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Kate Spade New York)은 1993년 6가지 에센셜 핸드백 컬렉션으로 출범한 이래로 항상 컬러, 재치, 낙관주의, 여성성을 상징해 왔다. 오늘날, 이 브랜드는 핸드백, 기성복, 주얼리, 신발, 선물, 홈 데코 등 다양한 시즌별 컬렉션을 선보이는 기쁨의 대명사인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풍부한 유산과 독특한 브랜드 DNA로 유명한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은 독특한 관점을 제시하며, 완벽하지 않지만 완벽한 라이프스타일을 살아가는 전 세계 여성 커뮤니티를 기념한다. 케이트 스페이드 뉴욕은 테이피스트리(Tapestry) 그룹의 산하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