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를 싹 바꾸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조명을 사용하면 비용 부담이 크지 않게 집 안 분위기는 180˚ 바꿀 수 있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조명, 무드등과 함께 행복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보자.
이불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두려운 한파가 찾아왔다. 한껏 추워진 날씨 때문에 집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었다면? 늘 변함없는 풍경에 지루해진 당신에게 겨울을 맞아 집안 분위기를 전환하는 걸 권한다. 이참에 인테리어를 싹 바꾸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조명을 사용하면 비용 부담이 크지 않게 집 안 분위기는 180˚ 바꿀 수 있다.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조명, 무드등과 함께 행복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보자.
화려한 연말 분위기 연출에 제격!

LED 조명
연말 분위기를 가장 화려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건 역시 LED 조명! 화려한 LED 조명으로 집 안 분위기를 연말 파티 느낌 나게 바꿔보자. LED 조명은 다양한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 모양에 따라 볼 전구, 트리 전구뿐 아니라 접착 형태에 따라 부착형, 가랜드형, 커튼형 등이 있기에 취향에 맞춰 선택해 주면 된다.


▲ 고르소 LED 크리스마스 소품 유리 부착식 조명


▲ 레토GMS LED 앵두전구 100구


▲ 인디고샵 인디케이 LED 크리스마스 호호 산타 조명 가랜드
보기만 해도 가슴 따뜻!

벽난로 무드등
따뜻하게 불이 피어진 벽난로 옆에 놓인 크리스마스 트리와 선물들.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외국 영화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들이다. 이처럼 벽난로는 겨울철 낭만 아이템이지만, 일반 아파트나 주택에서는 비싼 설치비 때문에 벽난로를 쉽게 볼 수 없다. 그렇다면 벽난로 없이 벽난로의 낭만을 느낄 방법은 없을까? 그런 낭만을 찾는 이들에겐 벽난로 무드등을 추천한다. 불을 피울 필요가 없어 안전하고, 생각보다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다.


▲ 모리다인 LED 벽난로 불멍 무드등


▲ 아스파시아 숲속 통나무 불멍 벽난로 무드등


▲ 빛내는사람들 LED 불멍 초대형 불타는 무드등 L
북극 여행 온 기분! 신비로움 가득한
오로라 무드등
추운 극지방에서 밤하늘을 올려다보면 오로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천상의 커튼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답지만 직접 그 풍경을 눈으로 담는 건 매우 쉽지 않다. 북유럽이나 캐나다 같은 극지방과 가까운 곳을 가지 않는다면 올해도 미세먼지 가득 낀 흐린 밤하늘을 보게 될 테니까. 그렇다면 오로라와 비슷한 풍경을 내 방에서 눈으로 직접 보면 어떨까? 오로라의 색채를 표현한 오로라 조명으로 멀리 여행 온 느낌을 내보자.


▲ 델로나 캥거 LED 우주인 오로라 바다 무드등 은하수 조명 KGA-S12


▲ 홈즈 LED 오로라 무드등


▲ 플린트 폴라로라 LED 오로라 무드등
트리 없이 꾸미는 성탄절 감성! 크리스마스 무드등
겨울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크리스마스이다. 벌써 트리를 꺼내 집안을 장식한 이들도 많을 터. 트리를 집에서 설치해 봤다면 알겠지만, 이게 나중에 치우기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다. 주렁주렁 달린 조명을 치우고, 주변 정리하고, 트리를 고이 접어 박스에 넣고... 이 일련의 과정이 귀찮아 1월이 지나도록 트리를 방치해두는 이들도 여럿 봤다. 올해는 우두커니 자리를 차지하는 스탠딩 트리보다 무드등을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


▲ 엠디자인 LED 크리스마스 촛대 무드등


▲ 풀템 크리스마스 오르골 모던 스노우볼


▲ 무아스 LED 루돌프 사슴 무드등
일렁이는 조명과 캐럴을 한번에!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가 온통 세상을 뒤덮는 시기가 찾아왔다. 연말에는 캐럴이 빠질 수 없는 법. 특별한 날인만큼 특별한 블루투스 스피커와 함께해보는 건 어떨까? 둔탁하고 평범한 디자인의 블루투스 스피커는 크리스마스 감성과 어울리지 않으니 이때만은 서랍장에 고이 모셔놓자. 촛불처럼 따뜻한 느낌의 불빛이 일렁이는 무드등 블루투스 스피커가 있다면 눈과 귀가 동시에 즐거워질 것이다.


▲ SONY 크리스탈 사운드 스피커 LSPX-S3


▲ 휴라이즈 HR-SL200


▲ 모리모리 LED 랜턴 스피커 (본품+전용핸들)
기획, 편집 / 조은혜 joeun@danawa.com
글 / 김도형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댓글 및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