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에서 제철과일과 충분한 물로 내 몸을 보양!
‘말복’이 지나면 여름더위가 물러간다고 한다. 과거에는 복날마다 보양식을 챙겨 먹으며 더위를 이기고자 했지만, 요즘은 냉방이 잘된 건물에서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아 따로 보양식을 챙겨 먹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말이 많다. 과영양 시대에 고칼로리의 보양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되기보다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땀을 흘리면서 일을...
쉐어하우스 필진 (과일을 만나다, 만나몰)
‘말복’이 지나면 여름더위가 물러간다고 한다. 과거에는 복날마다 보양식을 챙겨 먹으며 더위를 이기고자 했지만, 요즘은 냉방이 잘된 건물에서 가만히 있는 경우가 많아 따로 보양식을 챙겨 먹는 것이 맞는가에 대한 말이 많다. 과영양 시대에 고칼로리의 보양식은 우리 몸에 도움이 되기보다 또 다른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외부에서 땀을 흘리면서 일을...
여름절기 중 하나인 소서(小暑)는 ‘작은 더위’라 불리며, 이때부터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다. 올해 장마는 약 한 달 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역대급 무더위에 습도까지 높아 지치기 쉽다. 찬 음식으로만 손이 가는 때, 입맛과 영양까지 잡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 견과 콩국수로 무더위에 지친 입맛 잡고, 칼로리 잡고...
미국의 유명 식물학자 데이비드 페어차일드는 아보카도에 대해 "라이벌이 존재하지 않는, 천국의 과일"이라고 예찬한 바 있다. 2015년 1,500톤이던 수입량은 2021년 1만 6천여톤으로 무려 10배 이상 증가했다. 미국의 유명 식물학자 데이비드 페어차일드는 아보카도에 대해 "라이벌이 존재하지 않는, 천국의 과일"이라고 예찬한 바 있다. 2015년 1,500톤이던...
망고는 2010년도만 해도 수입량이 미미한 수준이었지만, 약 4년 만에 10배의 수입량으로 폭증하며 그 인기가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6월부터 8월까지가 제철인 애플망고는 여름철이면 호텔가부터 시작해 카페까지 다양한 애플망고 관련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네 이름이 뭐니? 부끄러운 듯 홍조를 띈 것처럼 보이는 애플망고는 붉은 색이 짙을 수록 잘 익은 것으로...
체리가 제철이다. 세계 각지에서 과일을 수입하는 요즘은 제철의 개념이 많이 사라졌지만, 푸르른 5월이 되면 체리가 생각나는 것은 오랜 기간 5월부터 체리를 즐겼던 한국인들의 유별한 체리 사랑 때문일 것이다. 체리의 최대 산지인 미국 가운데서도 캘리포니아산 체리는 체리 시즌이 시작했음을 알리며 그 포문을 연다. 체리는 작고 앙증맞은 모양, 빨간 색감, 껍질을 깎거나...
나른한 오후, 커피 수혈을 찾는 사람이 많다. 본격적인 봄이 되면서 춘곤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춘곤증으로 인해 업무나 일상에서 의욕을 잃어 짜증을 내기도 하고 소화가 더디 되어 입맛을 잃기도 한다. 모두 계절의 변화에 몸이 적응하지 못해 생기는 일시적인 증상이다. 봄에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비타민 B1, 비타민 C를 비롯한 무기질 등 영양소의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오미크론의 확장세에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코로나 감염자나 밀접접촉자, 자가격리자를 찾아볼 수 있다. 언제 내게도 닥칠 일이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조금은 주춤해지는 이때, 면역력을 끌어올려 코로나 바이러스를 물리쳐보자. 3~5월까지 오렌지가 제철 오렌지는 3월부터 5월까지가 제철이다. 국내 제철과일이 잠잠한 틈에 자리한 수입과일로 수년째 인기를 이맘때면 인기를 끌고 있는 과일로, 마트에서는 이...
봄철 불청객을 꼽으라면 춘곤증, 황사와 미세먼지, 알레르기 증상을 꼽을 수 있다. 봄철에 맞닥뜨리게 되는 불청객과 제철과일 처방전을 소개한다. 춘곤증은 비타민 C가 많이 든 오렌지! 춘곤증은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에 겪게 되는 신체변화로 몸이 계절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서 생기는 현상이다.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신선한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피로회복과 춘곤증 타파에 도움이 된다....
팬케이크의 일종인 크레이프를 층층이 쌓아 올린 크레이프 케이크는 프랑스에서는 밀 크레페(Mille crêpes)라고 불리는데, 밀(Mille)이 숫자 천(1000)을 뜻한다. 얇게 굽는 과정은 요령이 필요하지만, 반죽이 묽을수록 얇게 만들 수 있다. 겹겹이 쌓아 올린 얇은 팬케이크 사이에는 설탕에 절인 자몽을 얇게 포를 떠서 넣으면 식감도 좋을 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