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트로피컬 콘셉트의 신메뉴 프라페 2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음료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의도적으로 술을 마시지 않는 ‘소버 큐리어스(Sober Curious)’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알코올 없이도 특유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목테일(논알코올 칵테일)’ 스타일의 음료가 주목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대중적인 휴양지 스타일 칵테일을 시원한 여름 음료로 재해석한 ‘피나콜라다 프라페’와 ‘골든 메달리스트 프라페’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파인애플, 산딸기, 바나나 등 대중 선호도가 높은 과일 베이스에 얼음을 함께 갈아내어 남녀노소 누구나 달콤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국적인 휴양지 감성을 담은 화려한 색감으로 시각적인 청량감을 높였으며, 쫄깃한 식감의 코코넛 젤리인 ‘나타드 코코’ 토핑을 풍성하게 더해 먹는 재미까지 챙긴 것이 특징이다.
먼저 피나콜라다 프라페는 대표적인 트로피컬 칵테일인 피나콜라다를 투썸플레이스만의 레시피로 구현한 메뉴다. 상큼한 파인애플 과즙의 단맛과 부드러운 코코넛의 풍미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선명한 옐로우 컬러 음료 위에 초록빛 로즈마리와 나타드 코코를 얹어 이국적인 비주얼을 강조했다.
함께 출시된 골든 메달리스트 프라페는 한여름의 생기 넘치는 무드를 표현했다. 새콤달콤한 산딸기 맛에 바나나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더해져 풍부한 맛을 자랑하며, 화사한 핑크빛 비주얼로 눈과 입을 동시에 사로잡는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취향과 감성을 중시하는 경험 중심의 소비 트렌드에 맞춰, 갈증 해소를 넘어 시즌의 무드와 분위기를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여름 휴양지의 감성을 가득 담아낸 이번 프라페 신메뉴와 함께 올여름 시원한 리프레시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출시된 여름 시즌 신제품 2종은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은 무알코올 음료로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다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