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라이프스타일 캐릭터 브랜드 ‘다이노탱(Dinotaeng)’과 협업하여 봄 시즌 한정판 굿즈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캐릭터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젠지(Gen Z) 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되었다. 투썸플레이스는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다이노탱의 대표 캐릭터 ‘쿼카’와 ‘보보’가 투썸의 시그니처 메뉴와 함께 피크닉을 떠나는 컨셉을 담아, 귀여운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라이프스타일 아이템들을 대거 선보인다.

주력 제품인 '투썸 x 다이노탱 마이크로 디카'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초소형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16G SD카드가 내장되어 실제 촬영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본체에는 투썸의 상징인 ‘스초생’ 아이콘이 새겨졌으며, 다이노탱 렌즈 캡과 전용 키링, 목걸이 줄이 포함되어 휴대성을 극대화했다. 해당 제품은 4월 29일까지 ‘투썸하트’ 앱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캐릭터의 실루엣을 입체적으로 살린 ‘글라스 보틀’도 눈길을 끈다. 쿼카(500ml)와 보보(300ml) 두 가지 크기로 출시되며, ‘스초생’ 모양의 빨대 마개와 실리콘 모자 캡으로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구성품인 틴 뚜껑을 활용하면 밀폐 용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투썸 전용 디자인으로 구성된 ‘키링 4종’, 활용도 높은 ‘파우치 세트’, 네 가지 컬러의 ‘쁘띠 텀블러(110ml)’ 등 일상에서 즐거움을 더해줄 다양한 라인업이 준비되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 시즌을 맞아 다이노탱의 천진난만한 매력과 투썸만의 감성을 결합한 특별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한정판 굿즈가 고객들의 봄나들이에 새로운 즐거움을 더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업 제품은 4월 23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