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봄·여름 시즌을 맞아 ‘망고생’을 앞세워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자사의 ‘과일생’ 플랫폼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다.

투썸플레이스에 따르면, 지난해 3월 론칭한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은 출시 1년 만에 연간 판매량 350만 개를 돌파했다. 부드러운 생크림과 풍성한 과일, 층층이 쌓은 콤포트와 꿀리의 조화로운 구조가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투썸의 새로운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올 상반기 투썸플레이스는 이 플랫폼의 완성도를 한 단계 더 높여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그 포문을 여는 주인공은 신제품 ‘망고생(망고 생크림 케이크)’이다.

먼저, 이번 신제품은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케이크 상단에 아낌없이 올려 한 조각만으로도 망고 본연의 진한 과육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새콤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그리고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깊고 풍부한 맛의 조화를 완성했다.

또한 시각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타원형의 오벌 실루엣을 적용했으며, 프랑스 전통 디저트인 ‘프레지에’ 스타일을 차용해 케이크 상단뿐만 아니라 옆면에서도 풍성한 망고 레이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출시되어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그간 계절성이 강했던 망고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망고생을 중심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통해 '과일생' 플랫폼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제품 ‘망고생’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상황에 따라 판매 여부는 다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