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매운맛의 대표 주자인 ‘동대문엽기떡볶이’와 손잡고 이색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매콤한 떡볶이 소스에 닭가슴살과 닭다리살을 더한 ‘하림e닭 소스 잘 먹은’ 시리즈 신제품 5종을 출시한 것.

이번 제품은 △닭가슴살 엽기떡볶이 오리지널맛 △닭가슴살 마라맛 △닭가슴살 로제맛 △닭다리살 오리지널맛 △닭다리살 마라맛 총 5종으로, ‘엽떡’의 시그니처 매운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특히 다이어트나 식단관리를 하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단백질은 풍부하고 당은 낮게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제품 하나(110g)당 단백질은 최대 23g, 당 함량은 3.6g에 불과하다.

하림은 엽기떡볶이의 강렬한 맛을 단백질 제품에 적용하기 위해, 12시간 저온 숙성 공법으로 속까지 양념이 스며들게 하는 등 품질에도 공을 들였다. 전자레인지에 약 30~40초만 데우면 바로 즐길 수 있어 간편한 식단 대용으로도 적합하다.

‘하림e닭x동대문엽기떡볶이’ 신제품 5종

이번 협업 제품은 5월 18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단독 선출시되며, 기간 중 컬래버 패키지를 구매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엽기떡볶이 전용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5,000원 할인 쿠폰도 증정된다. 특히 5월 12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특별 방송이 진행된다. 이후 5월 19일부터는 하림 공식몰과 다양한 온라인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하림 가공식품사업 박유민 BM은 “지난해 떡볶이와 양념치킨, 갈비 등 ‘소스 잘 먹은 닭가슴살’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었다”며 “이번에는 엽기떡볶이와의 협업으로 매운맛 마니아들도 만족할 수 있는 식단관리 제품을 완성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