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서는 ‘#혼밥’, ‘#혼밥러’, ‘#혼밥스타그램’ 같은 해시태그가 약 336만 건에 달할 정도로, 혼자 먹는 식사의 퀄리티와 비주얼을 중시하는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이런 흐름에 맞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도구인 도자기 요리컵 3종과 도자기 용기+뚜껑 세트 2종을 출시했다.

전자레인지 15분 조리만으로 밥은 물론, 국, 찜, 볶음, 스파게티 등 다양한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어 바쁜 1인 가구에 안성맞춤이다.

자주가 혼밥러들을 위한 도자요리 용기 세트를 출시했다.

‘조리→식사→상차림’까지 한 번에

이번에 출시된 요리컵 시리즈는 열 보존력 높은 도자기 소재로 제작돼, 조리 후 그대로 식탁에 올려도 어색하지 않은 세련된 오브제 느낌을 자랑한다.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성도 갖췄다.

650ml, 750ml 두 가지 사이즈의 1인용 요리컵은 갓 지은 솥밥부터 국물 요리까지 소화 가능하며, 손잡이와 전용 뚜껑이 있어 사용과 보관 모두 편리하다. 용기+뚜껑 세트는 생선구이, 파스타, 밀키트 요리에 적합한 넉넉한 사이즈(20×14cm, 24×18cm)로, 재료를 담고 돌리기만 하면 불 없이 한 끼 요리가 완성된다.

자주만의 전용 레시피 19종도 함께 공개

요리컵 출시와 함께 자주는 디지털 플랫폼 S.I.VILLAGE를 통해 요리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전용 레시피 19종을 공개했다. 3분 떡국, 찐감자, 초코 케이크 등 간단 요리부터, 도자기 용기를 활용한 가지 솥밥, 연두부 달걀찜, 샥수카, 바질 오일 파스타, 라따뚜이까지 다양하다.

환경호르몬 걱정없는 소재를 사용했다.

레시피는 조리시간과 재료 준비가 간단해, 불 없이도 전자레인지 하나로 요리를 마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요린이’도 도전할 만하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자주는 6월 8일까지 한 달간 에스아이빌리지에서 제품 구매 시 무료배송 이벤트를 진행하고, 리뷰 작성 고객에게는 추가 포인트도 제공한다. 자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별도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자주 관계자는 “이번 요리컵은 간편하면서도 근사한 혼밥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실용성과 감각을 겸비한 상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