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 10년, 52세에 창업할 때 모두가 말렸죠, 스토리앤스타일 김선우 대표
세 번째 X 세대 언니는 나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아주는 스타일 컨설팅 서비스 ‘스토리앤스타일’ 김선우 대표님의 이야기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은퇴할 나이에 52세에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지금부터 김선우 대표님의 도전 스토리를 공개합니다. X세대 언니들의 스타트업 이야기 ‘스토리앤스타일' 김선우 대표 스타트업 여성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커뮤니티 <스여일삶>에서는 <X세대 언니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