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뫄뫄 자랑:국밥편] 국밥부장관들 모여라! 지역별 최애 국밥은?
여기 국밥추ㅇ…. 아니, 국밥부 장관들의 시야를 넓혀줄 유서 깊은 전국구 국밥을 한자리에 모아 놓았다. 가장 무난한 재료인 돼지고기와 소고기부터 해초와 듣도 보도 못 한 생선류까지.. 코로나가 끝나면 당장 실행에 옮길 국밥 투어를 위해 리스트를 세워보자. ‘국밥부 장관’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국밥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스스로를 장관으로 칭하는 말이다....
쉐어하우스 필진 (다나와)
여기 국밥추ㅇ…. 아니, 국밥부 장관들의 시야를 넓혀줄 유서 깊은 전국구 국밥을 한자리에 모아 놓았다. 가장 무난한 재료인 돼지고기와 소고기부터 해초와 듣도 보도 못 한 생선류까지.. 코로나가 끝나면 당장 실행에 옮길 국밥 투어를 위해 리스트를 세워보자. ‘국밥부 장관’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국밥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이들이 스스로를 장관으로 칭하는 말이다....
언제부턴가 대한민국은 매운맛 홀릭! 불닭볶음면은 이제 기본 of 기본. 그야말로 혀를 때리는 듯한 매운맛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덩달아 ‘맵허세’, ‘맵부심’을 부리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으며, 매운맛에 굴복할 경우 ‘맵찔이’, ‘맵린이’라며 조롱(?) 받는 기이한 문화가 생겨났다. 이렇게 매운맛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외출을 삼가게 되는 요즘, 일상 속에서 새로운 자극을 원하기...
라이딩이 각광받는 이유는 자연을 누비며 건강은 물론 여행에 대한 욕구까지 채워주기 때문이다. 때문에 전국 곳곳에선 ‘자린이’(자전거+어린이)들이 생겨나고 있다. 라이딩은 보통 자전거 동호회에 가입할 경우 다양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데 단체 활동이 제한되는 현재로선 혼자서도 자전거 길 따라 달려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 시국에 라이딩이 각광받는 이유는 코로나...
며칠 전 친구가 집에 놀러 왔다. 치킨과 떡볶이를 배달 시켜 먹고, 수다 좀 떨다가 돌아가려는 친구에게 남은 음식을 포장해주고 있는데, 내 행동을 물끄러미 지켜보던 그녀가 한마디 내뱉었다. “야, 지금 일회용품 줄이자고 난리인데, 비닐백을 쓰면 어떡하냐?” “그럼 어디에 담아줄까? 반찬통에 싸줄까?” “지퍼백 없어? 지퍼백에 담아줘.” 그녀를 돌려보낸 후 세 가지 의문이...
호로록호로록 콧등 한번 때려볼까?
좋아하는 영화가 개봉해도 선뜻 영화관을 찾는 게 쉽지 않은 요즘. 넷플릭스나 VOD를 기다리는 것도 한계에 다 달았다. 이러한 우리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곳은 바로 자동차 극장. 자동차 극장은 방역 수칙에 어긋남 없으며 자유롭게 음식을 먹거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의외로 지역 곳곳에 자동차 극장이 있으며, 멀리...
여름은 사계절 중 가장 싸워야 할 존재들이 많은 계절이다. 더위를 비롯해 터지는 땀과 각종 해충까지 극성이다. 하지만 몰아치는 더위는 막을 도리가 없으니 우리가 잡아야 할 것은 모기 즉, 다양한 해충들이다. 이들은 참기 어려운 가려움은 물론 여름철 다양한 질병까지 초래하니 가만히 두고 볼 수는 없다. 어렸을 때만 해도 회오리 모양의 모기향이...
필수 가전인 세탁기. 요즘같이 땀을 많이 흘리고 위생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하는 때에는 세탁기를 더 자주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세탁기를 구매할 때 고르는 기준도 개인마다 각양각색일 터. 한 번 구매하면 오래 사용하는 제품이니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야 한다. 나에게 어떤 제품이 딱 맞을지 세탁기 종류별 다양한 기능 등을 확인해보자. 필수 가전인...
솔잎에 뒤덮인 푸른색 스티로폼 아이스박스. 편집자의 라떼 시절, 이 촌스러운 박스는 여름 휴가 시그널이었다. 어머니가 창고에서 이 아이스박스를 꺼내오면 그로부터 1주일 안에는 계곡이든 바다든 어디든 꼭 야영을 떠났다. 그로부터 20여 년이 흘렀다. 솔직히 당시 쓰던 아이스박스는 이제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