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광화문덕이다] 충정로 태능참숯불돼지, 삼겹살과 항정살
사실 ‘태능참숯불돼지’ 가게는 갈 때마다 푸근한 사장님의 정(情)을 느낄 수 있는 곳이어서 좋다. 번번이 얼굴을 기억하고 인사해주는 사장님께 감사하다. 2화. 이불킥과 정신승리 “저… 오늘 참여가 어려울 것 같아요.” 오늘은 온라인게임 속에서 친해진 이들과 정모가 있는 날이다. 사실 게임을 하며 정모까지 이어간다는 것이 상당히 두려움이 컸다. ‘현실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쉐어하우스 필진 (광화문덕)
사실 ‘태능참숯불돼지’ 가게는 갈 때마다 푸근한 사장님의 정(情)을 느낄 수 있는 곳이어서 좋다. 번번이 얼굴을 기억하고 인사해주는 사장님께 감사하다. 2화. 이불킥과 정신승리 “저… 오늘 참여가 어려울 것 같아요.” 오늘은 온라인게임 속에서 친해진 이들과 정모가 있는 날이다. 사실 게임을 하며 정모까지 이어간다는 것이 상당히 두려움이 컸다. ‘현실에서 사람을 만난다는...
“그대의 치밀하고 치사한 계략은 하늘의 이치를 알았고, 기묘한 꾀는 땅의 이치마저 꿰뚫었구려. 싸움에 이겨 공이 이미 높으니, 만족할 줄 알거든 이제 그만 좀 작작해라.” 사람에 속고 사람에 상처 받으며 사람 속에서 부대끼며 오늘 하루도 고군분투한다. 하루하루 버티듯 살아가며 느낀 소중한 마음을 이제 연재를 통해 기록하려 한다. 하늘은 삶을 귀한 덕으로...
[나는 광화문덕이다] #프롤로그: 미워해서 무엇하리 “그대의 치밀하고 치사한 계략은 하늘의 이치를 알았고, 기묘한 꾀는 땅의 이치마저 꿰뚫었구려. 싸움에 이겨 공이 이미 높으니, 만족할 줄 알거든 이제 그만 좀 작작해라.” 사람에 속고 사람에 상처 받으며 사람 속에서 부대끼며 오늘 하루도 고군분투한다. 하루하루 버티듯 살아가며 느낀 소중한 마음을 이제 연재를 통해 기록하려...
대책없이 사표를 던지고 난 뒤에 얻은 깨달음 "선배 어디세요?" 전화기 너머로 무거운 음성이 깔렸다. 직감적으로 무슨 일이 있음을 알아챘다. 아끼는 후배의 전화, 그것도 주일에 온 전화였다. 다행히 마침 시간이 좀 여유가 있었다. 근처에 있다는 이야기에 난 흔쾌히 커피 한 잔하자고 제안했다. "선배..." 후배를 만났다. 후배의 얼굴은...
https://www.youtube.com/watch?v=hTwd_PT5O_U 자료를 수집했다면 다음 작업은 정리이다. 자료를 정리하는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중요 부분에 밑줄을 긋는다 수집한 자료를 정독하며 내용을 추린다. 밑줄 긋기를 추천한다. 밑줄 긋기가 끝나면 그 안에서 다시 자료를 선별한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 꼭 인용해야 할 만큼 가치가 있는...
https://www.youtube.com/watch?v=PDZpNZemGh0 인생을 살면서 느껴지는 감정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10대, 20대, 30대로 나이를 먹어가면서 깨닫게 되는 인생의 교훈. 30대에 깨달은 것들에 대해 알아볼까요? ★전공은 직업을 구하는 것과 별개다. 기자 중에 신문방송학과 출신은 드물더라. ★30대가 돼서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다면 10대, 20대에 많은 경험을...
배려와 정성이 가득한 글을 받을때 기분은 어떨까요? 단순 글자가 담긴 글을 받는것 보다 감동이 배가 되지 않을까요? 글쓰는 사람은 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 절대 잊어서는 안되겠죠? :) 이해할 수 없는 이야기를 나열하지 말고, 쉽게 풀어 써 주세요 쏟아지는 보도자료기자로 일하면서 하루에도 수백통의 보도자료를 받는다. 가끔 경악하게 만드는 보도자료도 있다....
어느덧 코앞으로 다가온 수능! 오랫동안 준비한 만큼 최고의 결실을 맺어야 하는 순간인데요. 그 누구보다 떨릴 수험생들을 위한 응원 한마디! 기록이 있었기에 과거와 현재, 미래의 내가 연결될 수 있었다 요즘 브런치를 하면서 현재를 기록하고 있다. 블로그를 쓰면서 기록이란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기 때문이다. 요즘 국정교과서가 논란인데, 역사는 현재의 기록이 없다면 왜곡될...
메모하는 습관은 큰 자산으로 돌아오게 되는데요. 글쓰기의 시작은 메모하는 습관! 메모에 대해 알아볼까요? 책을 천천히 읽게 되더라도메모하면서 읽는 게 좋을까요?오늘 새벽 2시 30분쯤 받은 질문이다. 많은 이들이 고민한다. 책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것이다. 고민하는 이유는 바로 남는 게 없어서다. 우리는 책이나 영화 등을 많이 본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