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와 부모간 작은 신뢰복원을 위한 메시지 명찰
아이를 가르치는 것만큼 존경받을만한 직업은 없습니다. 아이들이 가족 다음으로 처음 만나는 선생님은 보육교사일 텐데요. 처음인 만큼 아이들과의 거리도 가깝고 부모들과의 거리도 가까워져야 하지만, 최근 보육교사와 관련된 이슈들과 100만화소 CCTV논쟁으로 서로의 신뢰가 많이 무너진 상태입니다. 신뢰를 눈으로 보이게 하는데 CCTV보다 좋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여기 간단하지만 따뜻한 방법이 있답니다. 함박웃음을 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