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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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 필진 (책 끝을 접다)

47개의 글
한 번도 내게 따뜻한 적 없던 엄마

한 번도 내게 따뜻한 적 없던 엄마

제155회 나오키상 수상작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가족에 대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집으로, 삶의 애환과 따뜻한 유머가 공존하는 오기와라 히로시의 세계가 집대성된 결정적인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나오키상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인생의 단맛과 쓴맛을 담아내며 허황되지만은 않은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저자만의 온화하지만 날카로운 시선을 엿볼 수 있는 단편집입니다....

작성자: 책 끝을 접다
꿈을 통해 과거로 갈 수 있다면!

꿈을 통해 과거로 갈 수 있다면!

꿈을 제어할 수 있거나 꿈을 통해 과거로 갈 수 있다면? 20년 전으로 돌아가 젊었을 적의 자신을 꿈에서 다시 만날 수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꿈속의 당신에게 말을 걸 수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무슨 말을 하시겠어요?...

작성자: 책 끝을 접다
어쩌면 당신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

어쩌면 당신이 가장 듣고 싶었던 말

견딜 수 없던 것들을 견뎌야 하고, 받아들일 수 없는 것들 때문에 슬펐던 그때. 한없이 외롭던 순간을 버티게 해 준 힘은 무엇이었을까. '밥 먹었어?', '어디야? 보고 싶어' 뜨겁고 아린 삶의 등을 가만가만 쓸어 주던 말은 근사하거나 멋진 말이 아니었다.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았다. 그 말은, 돌이켜 보면 단순하고...

작성자: 책 끝을 접다
저거 고양이가 아닐지도 몰라

저거 고양이가 아닐지도 몰라

'사는 게 뭐라고', '죽는 게 뭐라고'의 저자 사노 요코가 새롭게 펴낸 네 번째 산문집 '이것 좋아 저것 싫어'. 좋고 싫음을 좀 더 박력 있게 말하는 작가, 좋은 것보다 싫은 것이 훨씬 많은 '프로 불평꾼' 사노 요코. 이 범상치 않은 독거 작가의...

작성자: 책 끝을 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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