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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티파이, 여심 저격 ‘글로시 핑크’ 캐리어 & 신상 파우치 출시
- URL: https://www.sharehows.com/140165/
- Published: 2025-12-02T17:28:53.000Z
- Updated: 2026-09-03T09:14:38.000Z
- Description: "공항 패션 종결템 등장?"
- Author: 뉴스 큐레이션
- Tags: 맛집·카페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다가오는 연말 여행 시즌을 맞아 스타일리시한 여행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역대급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공항에서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글로시 프림로즈 핑크(Glossy Primrose Pink)’ 컬러가 메인으로, 12월 1일 정식 출시했다.

### "핑크 덕후 설레게 할 광택"… 역대급 커스텀 옵션 눈길

케이스티파이는 자사의 베스트셀러인 ‘바운스 캐리어’ 라인업에 새로운 글로시 프림로즈 핑크 컬러를 입혔다. 이 매력적인 신상 컬러는 21인치 기내용 ‘바운스 캐빈’과 29인치 체크인용 ‘바운스 트렁크’ 두 가지 모델에 모두 적용된다. 단순히 색상만 핑크인 것이 아니라, 세련된 유광 하드 커버 마감을 더해 여행의 설렘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했다.

![](https://www.sharehows.com/content/images/202512/140165_46057_3435.jpg)

케이스티파이 ‘글로시 프림로즈 핑크 바운스 캐리어’

무엇보다 케이스티파이의 아이덴티티인 ‘커스텀’ 기능이 한층 강력해졌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최근 Z세대의 트렌드인 ‘리본’, ‘체리’를 비롯해 ‘레오파드’, ‘지브라’, ‘도트’ 등 다채로운 패턴을 캐리어 전면에 입힐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새로운 배경 위로 스카이라인, 닷, 밀라노 등 감각적인 폰트를 사용해 이름이나 이니셜을 새기는 것이 가능하다. 덕분에 여행자들은 수하물 찾는 곳에서 내 가방을 찾느라 헤맬 필요 없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확실한 개성의 캐리어를 소유할 수 있게 됐다.

### 예쁜데 튼튼하기까지… "영하 200번 낙하도 거뜬"

디자인만 예쁜 패션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케이스티파이 바운스 캐리어는 ‘여행용 가방 그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듯 압도적인 스펙을 자랑한다. 캐리어 외부에는 극한의 충격도 견뎌내는 초경량 폴리카보네이트 소재가 사용됐으며, 수백만 대의 기기를 보호하며 입증된 케이스티파이만의 ‘바운스 기술’이 적용됐다. 실제로 영하의 환경에서 200번 이상의 낙하 테스트를 통과했을 만큼 강력한 내구성을 입증받았다.

이동 편의성과 보안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 텔레스코핑 핸들과 부드러운 휠 시스템으로 혼잡한 공항에서도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하며, TSA 승인 잠금장치는 기본으로 탑재됐다. 특히 캐리어 내부에 ‘에어태그(AirTag)’ 전용 포켓이 내장되어 있어, 혹시 모를 수하물 분실 걱정까지 덜어주는 스마트함까지 갖췄다.

캐리어와 함께 여행의 질을 높여줄 ‘커뮤터 테크 파우치’도 함께 출시되어 여행객들의 장바구니를 공략한다. 이 파우치는 생활 방수 및 충격 방지 셸이 적용되어 카메라, 충전기 등 민감한 테크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내부는 신축성 있는 포켓과 지퍼로 구성되어 수납 효율을 높였으며, 매트 블랙, 체리 레드, 코발트 블루 3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케이스티파이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이번 신상 출시를 기념해 테크 파우치와 33W 고속 충전기, C to C 케이블로 구성된 한정판 번들을 단독으로 판매하고 있어 실속 있는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번 신제품은 12월 1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등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